건축학과만의 고유한 문화, 시다
정신없는 마감 기간, 촉박한 시간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건축학도에게 위안이 되는 존재가 있다.

“시다”

시다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, 더 나은 시다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성대의 쏘아와 홍대의 어스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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